현실 AX – Claude Code 그리고 Agentic

클로드 코드, 어떻게 쓰십니까? 매우 도전적인 질문이다. 알아서 쓰면되지 뭐라고 남의 일에 참견이냐는. 그럼에도 AI, AX의 시대에 동참하고 있는 각자가 대표 도구인 클로드코드(Claude Code)와 그 너머의 AI를 어떤 방식으로 쓰고 있는지 짚어볼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. 현실적인 진짜 이유인 토큰비(돈) 때문이다. 정말 클로드코드 전성시대다. 세상은 어찌보면 ChatGPT 이후 개발에서 AI를 인정했지만, 생활의 AI를 만든건 클로드코드가 아닐까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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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과적인 AI – 토큰값

AI를 잘 쓸려면 알아야 하고, 아는 가장 첫번째 방법은 써보는 것이다. 쓰다보면 유용함을 알게 되고, 유용하면 더 쓰게 마련이다. 특히 아는 사람이 더한다고 엔지니어들은 이제 AI없이는 일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. 세상이 이렇게 변하다보니 개인이나 회사나 모두 토큰비를 걱정할 수 밖에는 없다. 최근 성능 좋은 AI 공급사들이 쓴만큼 청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에, 더욱 더 고민될 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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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stash를 활용한 실시간 검출 시스템 구축

회사에서 DBA 분이 elastic 제품군을 가지고 나름 재미있는 기능을 개발하신 걸 공유받은 적이 있다.  그걸 보면서 WoW!!!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.  주변의 오픈 소스 유틸리티들을 활용하면 쿨한 기능들을 설정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라는 사실이 놀라웠다. 더욱 내가 반성했던 건 이 작품이 개발자가 아닌 DBA님의 도전이었다라는 점!  약간의 반성을 더 해보자면 뭔가를 집착적으로 코딩할 생각만 했다라는 생각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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